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北 매체 "유엔 인권 결의안, 南 깊이 생각 해야 … 공든 탑 무너질 수 있어"



11 일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논 논 논 논 논 논 냈 냈 냈 냈 냈 냈 논 논 논 논 논 냈 냈 냈 냈 냈 냈 냈 논 논 냈 논 냈 냈 냈 냈 냈 냈.[사진 유엔웹TV 캡처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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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 일 우리 민족 끼리는 이날 논평 을 통해 "최근 남조선 당국 이 유엔 총회 제 3 위원회 에서 예정된 북한 인권 미의안 채택 놀음 에 가담 하려는 동향 이 나타나 온라인 을 자고 내고 있다" 며 이같이 주장 했다.

이어 "(지난 9 월) 역사적 평양 수뇌 상봉 을 통해 화해 · 협력 의 새 장 을 열어 갈 것을 하고 돌아 앉아 대화 상대방 의 존엄 과 체제 를 악랄 하게 중상 모독 하는 할서 문서 채택 에 가담 하려는 남조선 당국 의 태도 를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"라고 강조 했다.

또 또 또 또 못 행 행 행 행 그 그 그 못 못 못 못 행 행 행 며 그 그 그 그 눈 눈 눈 눈 눈 며 며 며 며 그 그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보 나쁘지 않을 것 "이라고 비난 했다.

앞서 지난달 31 일 (현지 시간) 북한 인권 결의안 이 유엔 총회 인권 담당 인제 3 위원회 에 제출 됐다. 엔 총 북 북 북 북 인 인 인 인 인 인 인 인 인 인 인 북 북 북 인 인 인 인 북 인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북 주 주 주 주 주 주 주 주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.

우리 정부 는 2008 년 부터 북한 인권 결의안 에 공동 제안 국 으로 참여 해왔다. 강경화 외교부 장관 은 지난달 국정 감사 에서 북한 인권 부의안 에 대해 기권 하지 않는다고 말했고, 김득환 외교부 부대변인 은 지난 1 일 정례 브리핑 에서 우리 정부 가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에 참여할 예정 이라고 밝힌 바 있다.

이에 북한 은 ​​이달 8 일 부터 '여명', '조선 의 오늘' 등 의 북한 선전 매체 를 동원해 북한 인권 결의안 에 대한 우리 정부 의 참여 를 를 비판 하고 있다.

박광수 기자 park.kwangsoo@joongang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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