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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 생성 의 비밀 을 파헤 치다 – Sciencetimes



Ext 4 일 '일' 지는 외계 행성 (Extrasolar Planets) 분야 에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가 나올 가능성 이 높다고 예측 한 바 있다.

지난 지난 30 여 년 에 걸쳐 많은 천문학 자 들이 첨단 기술 을 활용, 3000 여 개 에 달하는 별들 과 수많은 행성 들을 이전 보다 훨씬 세밀 하게 관측 해왔다는 것.

결과 결과 2017 년 미국 '라 이고 (LIGO)' 팀 의 과학자 들이 노벨 물리학상 을 수상한 후 2 년간 더 놀라운 발견 들이 이어 졌으며,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선정 위원회 에서 이 업적 들을 무시 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 했다.

2019 년 노벨 물리학상 을 수상한 (왼쪽 부터) 미국 프린스톤 대학 의 제임스 피블스 교수 와, 스위스 제네바 대 미셸 마요르. 디디에 쿠 엘로 교수. 우주 생성 의 비밀 을 풀 수 있는 이론 을 정립 하고, 행성 관측 을 수행 한 공로 를 인정 받았다. ⓒWikipedia

2019 년 노벨 물리학상 을 수상한 (왼쪽 부터) 미국 프린스턴 대학 의 제임스 피블스 교수, 스위스 제네바 대 미셸 마요르 교수 와 디디에 쿠 엘로 교수. 우주 생성 의 비밀 을 풀 수 있는 이론 을 정립 하고, 행성 관측 을 수행 한 공로 를 인정 받았다. ⓒWikipedia

이론 과 관측, 다른 분야 천문학 자 들 공동 수상

그리고 이 예측 이 들어 맞았다.

올해 노벨 물리학상 은 그동안 다른 분야 에서 우주 를 관측 하며 우주 생성 의 기원 과 지금 까지 의 역사 를 밝혀 온 천체 물리학 자 와 천문학 자 3 명 에게 돌아갔다.

8 James 스웨덴 왕립 과학원 노벨 위원회 는 프린스턴 James (James Peebles, 84) 교수, 스위스 제네바 대의 미셸 마요르 (Michel Mayor, 77) 교수 와 디디에 쿠 (Didier Queloz, 53) 교수 에게 노벨 물리학상 을 수여 한다고 .

는 위원회 는 “올해 노벨 물리학상 의 절반 은 물리 우주론 의 이론적 발견 의 공적 을 세운 피블스 교수 에, 나머지 절반 은 태양 과 같은 항성 을 공전 하는 외계 행성 을 ​​발견 한 마요르, 쿠 엘로 교수 두 명 에게 돌아갔다.” 고 말했다.

Ul 멤버 인 울프 다니엘스 (Ulf Danielsson) 박사 는 기자 회견 을 통해 “피블스 교수 는 그의 연구 를 통해 우리들 이 어떻게 생성 됐으며, 지금 우주 어느 곳에 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주 었다.” 고 설명 했다.

아울러 그는 “마요르, 쿠 엘로 교수 는 태양계 바깥 에 있는 또 다른 지구 와 유사한 행성 들을 발견 함으로써 '지구 가 외롭지 않다' 는 는 을 주었다.” 고 설명 했다.

상금 위원회 는 업적 을 절반 으로 나누어 상금 900 만 크로나 (약 10 억 9000 만 원) 중 절반 은 피블스 교수 에게, 나머지 절반 은 마요르 와 쿠 엘로 교수 에게 수여 한다고 밝혔다.

“피블스 교수 통해 우주 를 이해할 수 있었다”

피블스 교수 는 캐나다 계 미국인 으로 현재 프린스턴 대학 에서 재직 중이다.

아인슈타인 과학 명예 교수 란 직함 을 가지고 천체 물리학 자, 천문학 자, 이론 우주론 자로 활동 하고 있으며, 특히 우주 의 진화 과정 을 연구 하는 이론 우주론 에 있어서는 학계 를 이끄는 리더 로 인정 받아 왔다.

Mic 위원회 에 따르면 cos cos cos cos cos cos (cosmic background radiation, CMB) 를 연구 해왔다.

CMB age 통해 우주 의 나이 (age), 우주 의 형태 (form) 와 우주 를 채우고 있는 물질 (contents) 등 을 결론 지을 수 있었는데 “제임스 피블스 교수 의 물리적 우주론 에 대한 이론적 발견 이 없었다면 그것이 불가능 했다.” 라고 설명 했다.

9 일 '가디언' 지 등 주요 외신 에 따르면 지난 30 여 년간 피블스 교수 의 이론 은 광범위 하게 적용 됐다.

Ord 계 는 피블스 교수 이론 의 도움 을 얻어 우주 생성 초기 초기 원시 핵 prim (primordial nucleosynthesis), 암흑 물질 (dark matter), 은하계 형성 (structure formation) 등 우주 역사 에 대한 중요한 부분.

마요르 교수 등 사상 최초 태양계 외행성 발견

스위스 제네바 대의 마요르 교수 는 천체 물리학 자, 쿠 엘로 교수 는 같은 대학 의 천문학 자다.

지난 사람 은 연구 분야 를 공유해 오던 중 지난 1995 년 사상 최초로 태양계 바깥 에 있는 행성 인 태양계 외행성 (exoplanet) 을 찾아 냈다.

사용해 대의 마요르 교수 와 쿠 엘로 교수 가 도플러 분광학 을 사용해 1995 년 인류 최초로 찾아낸 페가수스 (Pegasus) 별자리. 페가수스 위치 에서 태양계 바깥 에 있는 행성 '페가수스 51 b (51 Pegasi b)' 를 최초로 발견 했다.

사용해 대의 마요르 교수 와 쿠 엘로 교수 가 도플러 분광학 을 사용해 1995 년 인류 최초로 찾아낸 페가수스 (Pegasus) 별자리. 페가수스 위치 에서 태양계 바깥 에 있는 행성 '페가수스 51 b (51 Pegasi b)' 를 최초로 발견 했다. ⓒnobelprize.org

로부터 지구 로부터 50 광년 떨어진 페가수스 (Pegasus) 별자리 에서 태양계 외행성 인 '페가수스 51 b (51 Pegasi b)' 를 발견 했다. 약 행성 은 지구 보다 약 150 배 큰 기체 덩어리 였는데 표면 에서는 섭씨 1000 도로 불길 이 치 솟고 있었다.

Do 위원회 는 두 사람 이 새로운 행성 을 ​​발견 하기 위해 '도플러 위해 (Doppler spectroscopy)' 이란 놀라운 기술 을 사용 했다고 말했다.

이 분광법 은 도플러 효과 에 의한 시선 속도 를 이용한 관측 기술 이다. 시선 속도 를 가진 물체 에서 나오는 빛 이 도플러 효과 를 일으키는 것을 활용 한 기술 로 이를 통해 멀리 있는 별빛 을 스펙트럼 화해 시선 속도 를 측정 할 할 있다.

이후 발견 을 계기 로 천문학 계 는 이후 4000 여 개의 태양계 외행성 을 발견 할 수 있었다. 그중에 는 상상 을 넘어 설 만큼 크고 작은 행성 들 과 지구 와 닮은 행성 들 도 포함돼 있다.

학계 는 두 사람 의 태양계 외행성 발견 으로 인해 인류 가 외계 생명체 의 존재 를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보고 있다.

노벨 물리학상 발표 이후 학계 반응

이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는 매우 다른 분야 에서 우주 의 비밀 을 밝히려 는 과학자 들의 노력 이 큰 성과 를 거둔 셈 이다.

은 천문 연구원 의 이형목 원장 은 “피블스 교수 가 우주 안에 있는 별 들의 분포 와 양상 을 수학적 으로 표현 하는 방법 으로 우주 를 이해 했다면, 했다면 와 쿠 엘로 교수 는 실제 관측 을 통해 그 이론 이론 을 확인.” 고 설명 했다.

'스페이스' 지는 9 일 관련 기사 를 통해 “이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를 통해 우주 연구 가 매우 시적 (poetic) 으로 이루어 지고 있음 을 보여 주고 있다.” 고 논평 했다.

한편 에서는 논란 도 일고 있다.

'스페이스' 지는 이런 상황 에서 1916 년 작고 한 천문학 자 베라 루빈 (Vera Rubin) 박사 를 회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. 그녀 는 은하 내 별 들의 회전 속도 를 측정 해 암흑 물질 의 증거 를 제시 한 바 있는 인물.

그동안 노벨 위원회 는 이론 물리학 이란 이유로 그녀 의 놀라운 연구 결과 를 인정 하지 않았지만 이번 피블스 교수 의 노벨상 수상 으로 상황 이 역전 됐다는 것.

여성 물리학 자 들을 중심 으로 한 일부 천문학 계 에서는 과거 우주 역사 를 새로 쓸 이론 물리학 업적 이 간과 된 데 대해 의문 을 제기 하며, 노벨 위원회 가 이론 물리학 은 물론 여성 을 간과 하고 있는데 대해 불만 을 제기 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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