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day , March 8 2021

"쳐봐" … 자신 의 영상 본 장제원 "민망 하긴 하네요"



장제원 자유 한국당 의원. [뉴시스]

장제원 자유 한국당 의원. [뉴시스]

박완주 더불어 민주당 의원 과 예산 결산 심사 위원장 에서 "나와서 붙어" "쳐봐 쳐봐" 등 막말 을 주고 받았던 장제원 자유 한국당 의원 이 자신 의 모습 을 보고 "민망 하긴 하다" ​​며 웃었다.

6 일 KBS '여의도 사사건건' 에 출연 한 장 의원 은 '나가서 진짜 싸우지 는 않으 셨죠?' 라는 질문 에 멋쩍은 듯 웃으며 이 같이 답했다.

장 의원 은 그러나 "민망한 데, 민주당 이 집권당 이지 않나. 야당 이 통계청 에서 나온 수치 를 제시 하면서 안타까운 마음 으로 '대한민국 경제 가 위기 다' 라고 얘기 하는데 민주당 중진 의원 께서 '한국당 이 경제 위기 를 조장 하고 있다' 는 발언 을 한다 "며" 그 발언 에 항의 하자 '독해 도 못 하는 사람 이 국회의원 으로 앉아 있다 '고 나온다. 저는 정말 민주당 이 여당 으로서 야당 의 발언 을 경청 해 줬으면 좋겠다 "고 말했다.

이에 대해 박주민 민주당 의원 은 "최근 너무 은은 이나 정치인 들이 지나치게 위기 라는 이야기 들을 그이이 오히 을 어렵게 만든다. 정부 로서 정역한 데이터 가 있으면 대응 하라는 측면 을 강하게 요구 하시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"고 맞 섰다.

전날 송언어 한국당 의원 은 김동연 경제 부총 를 향해 "소비 지표 가 ​​악화 하고 있다" 고 지적 했다. 이에 박영선 민주당 의원 은 98 년 거환 위기, 2009 년 금융 위기 때 와 주요 경제 지장 를 비교 하며 "소비 추락 은 사실 과 다르다. 야당 에서 위기 를 조장 하는 것 "이라고 반박 했다.

이에 장 의원 은 "송 의원 이 경제 위기 를 조장 하고 있다는 말 은 심각한 명예 훼손" 이라며 목소리 를 높였다. 박완주 의원 은 "독해 능력 이 안 되는 사람 이 국회 에 왔다" 고 비꼬 았고, 이후 두 사람 은 "한 주먹 도 안 되는 게" "나가서 붙어" 라며 밖으로 나갔다. 밖에서 도 박완주 의원 은 "나가자" 며 얼굴 을 붉 혔고, 장 의원 도 "쳐봐, 쳐봐" 라고 맞 받았다.

이가영 기자 [email protected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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