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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S 포커스] '경기당 1.4 개 실책' 두산, 강점 을 잃었다



두 두 선 선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. 양광삼 기자

벼랑 끝에 몰린 두산. '수비' 안정화 가 필수 다.

두산 은 한국 시리즈 (KS) 5 차전 까지 2 승 3 개로 밀려 있다. 남은 2 경기 를 모두 승리 해야 KS 우승 을 할 수 있는 쉽지 않은 상황. 예상 을 깬 결과 다. 올해 정규 시즌 에서 2 위 SK 를 무려 14.5 경기 차로 앞서 우승 을 차지 했다. 일찌감치 정규 시즌 우승 을 확장 해 휴식 일 이 충분 했다. 주전 의 체력 을 비사 하면서 이전 을 준비 했다. 실전 감각 을 유지 하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로 KS 대비 훈련 을 다녀 오기도 했다. 그러나 생각 대로 시리즈 가 흘러 가지 않는다. 가장 큰 이유 는 수비 다.

KS 5 차전 까지 총 7 개의 실책 을 범 했다. 경기당 1.4 개. 무실 책 경기 는 4 차전 이 유일 하다. 무려 3 경기 에서 멀티 실책 을 기록 했다. 반면 수비 가 약하다 는 평가 를 받은 의 실책 은 총 4 개. 경기당 0.8 개다. 단순히 숫자 만 더은 게 아니다. 실책 으로 경기 흐름 을 내준 경우 가 상당 하다. 시리즈 분수령 으로 평가 받은 5 평전 에서도 마찬가지 였다.

두산 은 1-0 으로 앞서다 1-4 로 역전패 했다. 7 회 와 8 회 각각 2 실점 했는데 모두 실책 이 화근 이었다. 1-0 으로 앞선 7 회 1 사 2 루 에선 김성현 의 2 루타 때 좌익수 정진호 가 공 을 더듬 었다. 1 사이 1 사람 루 닌 닌 닌 김 김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희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 했.

한국 시리즈 5 차전 에서 최정 의 상야 뜬은 타구 를 놓치고 있는 두산 유격수 김재호. 연합 뉴스

8 회 는 더 뼈 아팠다. 1-2 로 뒤진 8 회두 타자 최정 이 친 유형수 뜬공 을 김재호 가 잡지 못했다. 공이 높게 떴고 바람 의 영향 도 받았지만,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 였다. 그러나 포구 에 실만 했다. 김재호 가 2015 년 부터 2 년 연속 골든 글러브 를 수상한 경력자 라는 걸 고려 하면 충격 에 가까운 장면 이었다. 두산 은 그 이닝 에만 추가 2 실점 하며 사실상 백기 를 들었다.

김태형 감독 은 KS 4 차전 을 승리 한 뒤 "두산 답게 수비 했다" 고 만족감 을 내비쳤다. 3 루 허 경 경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과 류 류 류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 였. 시리즈 중 유일 하게 실책 을 기록 하지 않은 4 로 전 에서 두산 은 2-1 로 승리 했다. 선발 과 마무리 의 호투 그리고 수비 짜임새 까지 정규 시즌 에서 보여준 '1 강' 두산 의 모습 이었다. 하지만 오래 가지 않았다. 곧바로 5 차전 에서 수비 불안 을 노니 하며 위기 를 자초 했다.

강력한 수비 는 두산 의 트레이드 마크 다. 2016 년 부터 3 년 연속 리그 최소 실책 팀 이다. 올 시즌 에도 야수 실책 이 68 개로 리그 최저 다. 특히 허 경민 (3 루수) 과 김재호 (유형수) 오재원 (2 루수) 으로 이어지는 내야 라인 은 국가 대표 급 이다. 그러나 올해 는 다르다. 허 경민 과 오재원 이 2 개, 김재호 가 1 개의 실책 을 범 하고 있다.

무려 21 년 만 에 통합 우승 에 성공한 2016 년 두산 은 KS 에서 NC 를 4 승 무여 로 압도 했다. 4 경기 에서 단 1 개의 실책 (1 차전 김재호) 를 허용 할 정도로 숨 막히는 수비력 으로 상대 공격 을 압박 했다. 단기전 에서 수비 의 중요성 을 강조 하며 왕좌 에 올랐다. 2018 년 모습 이 어색한 이유 다.

배 중현 기자 bae.junghyune@jt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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