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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, '2 차 드래프트' 로 정근우 영입 "내야진 보강 · 정교한 우타자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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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근우. 2019.7.31 / 뉴스 1 © News1 조태형 기자

LG 트윈스 가 2 차 드래프트 로 베테랑 정근우 를 영입 했다.

LG 는 20 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 에서 열린 KBO 2 차 드래프트 2 라운드 에서 정근우 를 지명 했다.

2005 년 SK 와이번스 에서 데뷔 한 정근우 는 2014 년 자유 계약 선수 (FA) 계약 을 통해 한화 이글스 로 이적 했다. 이후 6 년간 한화 에서 뛰었던 정근우 는 2 차 드래프트 를 통해 LG 로 팀 을 옮기게 됐다.

에서 는 프로 에서 15 시즌 동안 타율 0.303 120 홈런 708 타점 의 성적 을 올렸다. 2019 에는 에는 88 경기 에서 타율 0.278 3 홈런 30 타점 을 기록 했다.

LG 는 "팀 내야진 보강 에 도움 이 되고 정교한 우타자 로 타선 에서 의 활용도 가 높다" 며 정근우 지명 에 대해 설명 했다.

LG 는 2 차 드래프트 1 라운드 에서는 SK 와이번스 소속 의 백청훈, 3 라운드 에서는 KT 위즈 의 김대유 를 선택 했다.

은 은 2013 년 SK 에서 데뷔, 1 군 에서 6 시즌 동안 66 경기 에서 7 승 10 패 3 세이브 4 홀드 평균 자책점 5.06 의 성적 을 남겼다. 2014 년 SK 유니폼 을 입고 1 군 에 데뷔 한 김대유 는 3 시즌 동안 36 경기 에서 1 패 평균 자책점 5.19 를 기록 했다.

LG 는 백청훈 과 김대유 를 즉시 전력감 으로 보고 있다. 백청훈 은 선발 과 중간 계투진 에서, 김대유 는 중간 에서 좌완 스페셜 리스트 로 활약 할 것으로 기대 된다.

2 차명석 드래프트 후 차명석 LG 단장 은 "현장 에서 원하는 즉시 전력감 을 뽑아서 만족 스럽다" 고 밝혔다.

yjra@news1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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